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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로너들은 어느 파벌에도 속하지 않고 단독행동을 하는 스토커들을 뜻하며 Zone에 상주하는 인원들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존재들이다.

역사 및 조직 설명

정확한 시기를 알 수 없으나 2006년에 발견된 최초의 스토커들이 최초의 로너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Zone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Zone 전역에 걸쳐 생성된 이상 현상 지역에 들어가 아티팩트나 쓸만한 잡동사니를 획득해 돈을 버는 것이 목표다.

이들은 다양한 이유로 Zone에 들어왔다. 돈, 명예와 같은 흔한 이유부터 법을 회피하게 위해서나 모험을 하기 위해 들어온 이들도 존재한다.

우크라이나 내무군과의 관계는 초반에는 나쁘지 않았다. 로너라는 개념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을 시기에는 내무군에게 일방적으로 사냥당하는 입장이였으나, 세월이 지나 내무군과의 암거래를 통해 관계가 괜찮아졌었다. 하지만 내무군이 밴디트들과 거래하면서 로너들을 노예로 팔아버리자 관계는 급격히 나빠지게 된다. 밴디트의 경우 로너들이 가장 이를 가는 조직으로 도적 집단답게 로너들을 습격해 약탈해 가거나 초보 로너들을 노예로 데려가 장비하나 없이 아티팩트를 채집을 하게 하는등 악랄한 행동들을 해 제대로 미움을 사고 있는 집단이다.

조직 체계

이들은 단독으로 행동하거나 자기들과 마음이 맞는 이들과 분대를 꾸리고 활동한다. 이들은 거대 조직처럼 뭉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2011년 발레리안 신부의 지휘 아래 밴디트들을 몰아내기 위해 단 한번의 로너 연합을 구축한 적이 있다. 2011년에 발생한 거대 에미션과 발레리안 신부의 사망 이 후 이들은 제대로 뭉친적은 단 한번도 업다.

주요 인물

무장

게임내 행적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

클리어 스카이

콜 오브 프리피야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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