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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는 Zone에 불법으로 침입한 사람들을 총칭하는 말로 우크라이나 정부가 지정한 말이다.

역사

Zone에서 2차 핵재난이 발생한 이후. 최초의 스토커가 Zone을 방문하게 된다. 그는 Zone 곳곳을 탐험하고 신기한 아티팩트를 얻어 돌아왔고, 과학자들은 Zone에서 나온 아티팩트가 매우 진귀한 연구자료가 될것이라 여겨 막대한 돈을 지불해 아티팩트를 사갔다. 이 소문을 들은 많은 사람들은 Zone에서 한탕 벌어보기 위해 자진해서 위험한 Zone에 들어가기 시작한다.

정부가 이들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된것은 2010년 8월 17일로 내무군 정찰대가 스토커 캠프를 발견하면서 부터다. 2011년부터 스토커들의 유입이 급격히 늘어나자 우크라이나 내무군은 봉쇄구역을 강화했으나, 뇌물을 주고 들어가거나 숨겨진 입구를 통해 유입되는 스토커들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존에서의 생활

스토커들은 여러 이유로 Zone에 들어간다. 돈을 벌기 위해 오거나, 모험을 하기 위해 또는 법망을 피하기 위해서나 세상과 멀어지기 위해 이곳에 들어 오기도한다. 이들은 시도르비치바텐더 같은 의뢰인이 주는 의뢰를 받고 임무를 수행하거나 아티팩트를 얻기 위해 돌아 다니기도한다.

특히,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스토커들은 좋은 일꾼들이다. 본디 군 당국이 과학자들을 지원해줘야 하지만, 현재 Zone에 주둔하는 내무군은 Zone의 특수한 환경으로 인한 사기 저하와 인력 부족으로 인해 과학자들을 지원해줄 수 없어 스토커들을 이용하는 실정이다. 스토커들은 과학자들을 좋게 생각하는 편이지만 말도안되는 임무를 내려 사람 죽게 만드는 겁쟁이들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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